체크메이트(용석, 시은, 수리, 네이슨, 노아)는 21일 오후 첫 번째 싱글 '드럼(DRUM)' 발표 기념 온라인 쇼케이스를 진행했다.
'드럼'은 신나는 뭄바톤 기반의 EDM 사운드로, 한 번 들으면 잊히지 않는 중독성 있는 멜로디가 인상적인 곡이다. 경쾌한 리듬과 신스, 리드미컬한 마칭 밴드 연주가 인상적이다. 체크메이트 멤버 개개인의 개성 있는 목소리와 화려한 마칭밴드, 라틴 리듬이 어우러져 이국적인 음악적 색깔을 낸다.
체크메이트의 데뷔곡 '드럼(DRUM)'은 대세 작사팀 당케(danke)가 작사하고 레이저(Razer)의 새 프로듀싱팀 스타더스트(Stardust)와 애너 팀그렌(Anna Timgren)이 작곡에 참여했다.
팀명 체크메이트는 체스판에서의 승리 조건을 의미한다. 멤버들은 다채로운 자신들의 매력에서 빠져나갈 수 없도록 하겠다는 다부진 포부를 밝혔다.
멤버 용석은 그룹의 목표로 "빌보드 진입이 아닌 1위를 목표로 하고 싶다. 꿈은 크게 가지는 거니까"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번 노래 드럼은 레게와 하우스 장르가 합쳐진 장르인데 힙합에도 도전해보고 싶다. 좀 더 힙합적이고 소울풀한 음악을 다채롭게 보여드리고 싶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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