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뱅크 앱으로 증권계좌개설 신청시 신규 고객 최대 20달러 지급
우리은행 등에 이어 케이뱅크 주요주주인 NH투자증권(대표 정영채)도 케이뱅크와의 협업 마케팅에 나섰다.

NH투자증권은 케이뱅크와 공동으로 '케이뱅크 증권계좌개설'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다음달 4일까지 케이뱅크 앱을 통해 NH투자증권 나무(NAMUH)계좌를 개설하는 고객이 대상이다. NH투자증권 최초 신규 고객에겐 선착순 5만명까지 첫 3만명에게 투자 지원금 20달러를, 이후 2만명에게는10달러의 혜택을 지급한다.

해당 신규 고객은 NH투자증권 나무에서 제공하는 국내주식 평생 우대(국내주식 우대수수료율: 0.0006923%, 100만원 거래시 수수료 6.9원, ~20/12/31), 해외주식 거래 수수료 0.09%(미국, 홍콩, 중국, 일본, 영국, 독일, 호주, 베트남, 인도네시아), 환전 우대 100%(미국,중국,일본, 홍콩)의 혜택까지 동시에 누릴 수 있다.

또 신규 고객이 매달 주식 거래까지 한다면 최대 12개월간 매달 2달러를 별도로 지급받아 투자 지원금 20달러를 포함해 최대 44달러를 지원 받을 수 있다. 자세한 프로모션 내용은 케이뱅크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규 고객뿐 아니라 기존 나무(NAMUH) 이용고객을 위한 이벤트도 마련됐다. 케이뱅크를 통해 추가로 새로운 나무(NAMUH) 증권계좌를 개설한 후 동 계좌를 통해 주식 거래를 할 경우 최대 12개월간 매달 2달러를 별도로 지급한다.

NH투자증권 Digital영업본부 김두헌 상무는 "어느 때보다 해외주식 투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때에 부담없이 해외주식 투자를 경험해볼 수 있는 기회를 케이뱅크와 함께 마련"했다면서 "앞으로 다양한 시도를 통해 긍정적인 투자 경험을 확산시킬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김현동기자 citizenk@dt.co.kr

(NH투자증권 제공)
(NH투자증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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