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처럼 매물은 없으나, 결혼, 독립 등으로 인해 새로운 매물은 끊임없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처럼 유례없는 강력한 부동산 대책 상황에서 최근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는 것이 주거용 오피스텔이다. 특히 다주택자의 세금 부담이 커지면서, 오피스텔이나 오피스 상품들은 상대적으로 세금 부담도 줄일 수 있어 제로금리 시대의 투자처로도 주목받고 있다.
그중 강남역 인근에 분양 홍보관이 위치하고 있는 '광영 스너그 에어시티'가 이런 시기적 상황에 맞물려 구매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광영 스너그 에어시티'는 인천공항에서 10분 거리인 영종하늘도시에 위치한 지하 7층, 지상 22층의 오피스텔이다.
최근 증가하고 있는 1~2인 가구들에게 인기가 높은 A타입은 원룸에도 슬라이딩도어를 사용해 분리형으로 공간 활용이 가능하게 설계되었다. 1호실 당 1대의 주차 공간이 확보되어 이동의 편리성을 높이고 있으며, 여성 입주자들도 안심할 수 있는 홈네트워크 시스템이 있어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광영 스너그 에어시티'가 위치한 지역은 인천국제공항 4단계 개발사업, 대규 복합리조트 건설, 제3연륙교 개통 등 대형 개발사항들이 계획되어 있어 향후 지역적 가치 상승도 기대되고 있다.
김광태기자 kt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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