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에는 중장년층이 효소 부족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았다. 그러나 잦은 인스턴트식품 섭취, 불규칙한 식습관 등으로 20~30대 젊은 층에서도 효소 부족 현상을 호소하고 있다.
효소가 부족할 경우 면역체계에 이상이 생기며, 소화가 잘되지 않고 더부룩함을 자주 느낀다. 또, 만성피로도 심해 일상생활에도 지장을 상당히 많이 준다.
샐러리그룹에서 선보이는 울한식메주효소는 100% 국내산 메주콩으로 만든 메주로 발효한 제품으로, 3중 복합 발효가 가능한 유일한 효소이다.
메주는 발효할 때 유익균이 단일 발효, 2중 복합 발효로 생성되는 것이 대부분이다. 그러나, 울한식메주효소는 청국장균, 유산균, 누룩균이 함유된 3중 복합 발효 제품으로 한 번에 3대 유익균 섭취할 수 있다.
재래메주에는 만들 때에 생기는 인체에 해로운 곰팡이 독소, '아플라톡신'이라는 고온다습 할 때 번식하는 곰팡이 때문에 만들어지는 독소로 간독성 발암물질이 발생할 수 있는데 특히 한국 메주에서 아플라톡신이 검출되었다는 보고가 있었다. 하지만 울한식 메주효소는 아플라톡신 불검출로 믿고 먹을 수 있다.
특히 울한식메주효소는 개별 포장돼 언제 어디서나 1포씩 섭취할 수 있어 식사대용으로도 섭취할 수 있다. 가볍게 마시고 싶은 경우에는 물, 든든한 한 끼를 원한다면 우유, 간식 대용으로 섭취를 원한다면 요구르트와 함께 곁들이면 된다.
또 단백질, 비타민, 아미노산, 칼슘의 영양분은 환절기 면역력을 높이는데 도움을 줘 온 가족 안심하고 섭취 가능하다.
샐러리그룹 관계자는 "식사 후 배가 더부룩하거나 평소 인스턴트, 육류 섭취가 많고 불규칙한 식사습관을 갖고 있는 현대인들에게 추천한다"며 "효소가 부족하면 인체는 면역에 써야 할 효소마저 소화에 투입해 면역체계에 이상이 생길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
그는 "울한식메주효소는 론칭 직후 베스트셀러 상품에 올랐다"고 전했다.
이미정기자 lmj0919@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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