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 해킹 피해 알려(사진=연합뉴스)
영재, 해킹 피해 알려(사진=연합뉴스)
갓세븐 영재가 자신의 개인 SNS가 해킹 당한 사실을 알렸다.

영재는 지난 16일 인스타그램에 "누가 제 아이디 해킹한 거 같은데요. 혹시 이상한 거 올려지거나 하트 눌리면 저 아닙니다"라고 적어 올렸다.

영재는 "한번 더 하면 찾습니다. 어디서 로그인 시도했는지 봤어요"라며 해커에게 경고를 가했다.

정승훈기자 april24@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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