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미스나인 멤버 이서연의 소속사 오프더레코드는 지난 10일 공식 SNS를 통해 "이서연이 부상을 당해 프로미스나인이 8인 체제로 세 번째 미니앨범 활동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프로미스나인은 세 번째 미니앨범 'My Little Society(마이 리틀 소사이어티)'로 오는 16일 컴백한다.
정승훈기자 april24@dt.co.kr
[이하 소속사 전문]
[프로미스나인 이서연 부상 및 세 번째 미니 앨범 'My Little Society' 활동 관련 안내]
안녕하세요.
오프더레코드 엔터테인먼트입니다.
프로미스나인(fromis_9) 멤버 이서연의 부상으로 인한 세 번째 미니 앨범 'My Little Society' 활동 관련하여 공지 드립니다.
프로미스나인(fromis_9)의 세 번째 미니 앨범 'My Little Society'를 기다려주신 플로버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좋지 못한 소식을 전해 드리게 되어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이서연은 최근 앨범 활동 준비 중 다리 부상을 입게 되어 즉시 병원을 방문해 의료진의 정밀 검사를 진행하였습니다. 치료 및 회복에 집중 해야한다는 전문의의 소견에 따라 당사는 이서연을 제외한 8인 체제로 이번 세 번째 미니 앨범 활동을 진행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서연 본인은 활동에 대한 의지가 강하였으나, 당사는 아티스트의 건강 회복을 최우선으로 하여 위와 같은 결정을 하게 된 점 플로버 여러분들의 너른 양해 부탁드립니다.
갑작스러운 소식으로 플로버 여러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죄송하다는 말씀드리며, 당사는 이서연이 완전한 건강 회복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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