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보셀의 자사 제품 'NUVOCEL LED Mask'가 산업부(산업통상자원부) 안전기준을 통과했다고 11일 밝혔다.

소비자가 피부에 직접 사용하는 만큼 높은 수준의 안전성을 갖추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에 누보셀 LED 마스크는 산업부 산하 시험기관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이 진행한 '비의료용 LED마스크 형태 제품 예비안전기준' 시험에 통과했다고 밝혔다.

현재 LED마스크에서 안전성 문제와 투과율이 대두 되고 있는 가운데, 누보셀은 산업부 안전기준 통과뿐만 아니라 국내 출시된 LED마스크 중 높은 광 투과율을 자랑하며, 빛을 방해 없이 피부 속 깊은 곳까지 전달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외에도 하루 10분으로 집에서 전문 피부 관리를 할 수 있는 누보셀 LED 마스크는 '국립 강원원주대학교'와 공동 개발하여 전문성을 더하고, 자체적으로 원료를 개발하는데 힘썼다고 전했다.

김광태기자 kt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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