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능형 웹방화벽 '와플(WAPPLES)'. 펜타시큐리티시스템
지능형 웹방화벽 '와플(WAPPLES)'. 펜타시큐리티시스템
펜타시큐리티시스템이 자가점검기능, 정기점검도구 등 비대면 관리 기능으로 인해 웹방화벽 '와플(WAPPLES)'의 공공 및 교육 부문 공급량이 전년 동기 대비 약 2배 증가했다고 3일 밝혔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전국적으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화되면서 점차 비대면 업무환경이 늘어나고 있다. 하지만 네트워크 장비 혹은 보안 장비에 문제가 생길 경우에는 대면 기술지원이 필요한 만큼 기능 자동화 및 비대면 기술지원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펜타시큐리티는 와플에서 자가점검기능, 정기점검도구, 테크 365 등 비대면 기술지원기능 및 서비스를 제공한다. 비대면 기술지원기능은 운영 중 발생 가능한 잠재적 문제들을 자동으로 인식해 관리자에게 실시간 전송하고 스스로 문제를 해결함으로써 엔지니어의 직접적인 대면 조치를 최소화한다. 또한 365일 24시간 가동되는 서비스로 대면 기술지원이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안정적인 서비스 유지가 가능하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김태균 펜타시큐리티 보안사업본부장 전무는 "현재 비대면 환경은 웹 애플리케이션에 부하가 집중돼 웹 보안 부문의 부담이 비정상적으로 높은 상태"라며 "와플로 어떠한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웹보안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윤선영기자 sunnyday72@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