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을 통해 교육의 미래를 앞당긴다'라는 비전 아래 애니메이션과 영화, 드라마 등의 콘텐츠를 활용한 어학 서비스 리얼클래스, 브릿잉글리쉬, 슈퍼팬 등의 서비스를 운영하는 에듀테크 기업 퀄슨이 어린이 영어 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인다.
6~10세 아이들을 위한 태블릿 영어 학습 프로그램 '21세기영어'는 900권의 그림책과 900편의 애니메이션을 통해 영어를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회화 능력부터 시험 성적까지 결과를 보장하는 놀이식 영어 교육을 지향한다.
영어 그림책을 통해 소리를 들으면서 글자를 따라 읽는 집중듣기 학습법을 적용, 듣기와 읽기 역량을 높이고 영어권 문화를 습득해 영어적 사고가 가능하도록 돕는다. 교과서에 나오고 원어민도 실제로 사용하는 빈출 어휘를 익히고, 이를 활용해 문장까지 만들 수 있도록 한다.
미피와 페파피그, 찰리와 미모(추피와 두두), 코니, 파자마 삼총사, 아서, 무민 등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건전한 콘텐츠로 구성되어 있으며, 초등 필수 어휘, 문장 9천 개를 익힐 수 있도록 놀이식 수업과 보상 체계로 설계되어 있다. 아이의 집중력에 맞게 영상 한 편의 길이는 7분을 넘지 않도록 설계했다.
아울러 같은 내용을 그림책과 DVD로 병행 학습하며 원어민의 발음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고, 카드 모으기나 랜덤한 보상, 레벨업 등이 아이들이 게임을 하듯 영어를 배울 수 있게 도와준다. 매 수업마다 학습 결과 영상 리포트가 제공돼 효율적인 홈 스쿨링이 가능하다.
21세기영어는 이외에도 아이들이 배운 내용을 토대로 쓰기 역량을 높일 수 있는 4가지 액티비티가 포함된 영자신문과 자존감을 높여주는 행동 유도 방식 등이 적용되어 있으며, 100% 결과 보장 제도로 영어 실력을 차근차근 확실하게 기를 수 있도록 한다.
퀄슨 관계자는 "21세기영어는 아이들이 몰입하며 즐기듯 영어를 배울 수 있도록 교육 전문 연구진의 노하우를 담았다"라며 "단순히 암기만 되는 놀이가 아닌, 회화 실력과 표현력, 어휘력까지 기를 수 있도록 체계적인 커리큘럼으로 마련되어 있으니, 아이의 영어 교육으로 고민하고 있다면 21세기영어를 활용해보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