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은 한국판 뉴딜의 글로벌 확산과 국내 기업 신흥시장 진출 지원을 위해 '2020년도 에너지산업협력개발지원사업(ODA) 지정과제 상세기획 공고'를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에너지저장장치(ESS), 스마트그리드 분야의 과제 추진으로 한국판 그린뉴딜의 글로벌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공고에 포함된 과제들은 세계은행(World Bank), 미주개발은행(IDB) 등 다자개발은행과 공동 기획한 것이다.
세계은행과 미주개발은행 현지 지사들이 기존 추진 중인 프로젝트와 연계 가능한 사업을 발굴했다. 이후 진흥원과 과제 범위, 지원 내용 등을 협의해 최종 각 은행이 KIAT에 제안하는 방식으로 과제를 기획했다.
선정된 수행기관은 내년 2월까지 각 은행의 현지 지사 및 수원국 담당부처와 공동으로 사업을 구체화하고, 정량·정성적 분석을 통해 사업의 타당성을 확인하게 된다.
접수는 이달 25일까지 한 달간 진행되며, 선정 평가를 거쳐 10월 이내에 수행기관을 선정할 계획이다. 김승룡기자 srkim@dt.co.kr
에너지저장장치(ESS), 스마트그리드 분야의 과제 추진으로 한국판 그린뉴딜의 글로벌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공고에 포함된 과제들은 세계은행(World Bank), 미주개발은행(IDB) 등 다자개발은행과 공동 기획한 것이다.
세계은행과 미주개발은행 현지 지사들이 기존 추진 중인 프로젝트와 연계 가능한 사업을 발굴했다. 이후 진흥원과 과제 범위, 지원 내용 등을 협의해 최종 각 은행이 KIAT에 제안하는 방식으로 과제를 기획했다.
선정된 수행기관은 내년 2월까지 각 은행의 현지 지사 및 수원국 담당부처와 공동으로 사업을 구체화하고, 정량·정성적 분석을 통해 사업의 타당성을 확인하게 된다.
접수는 이달 25일까지 한 달간 진행되며, 선정 평가를 거쳐 10월 이내에 수행기관을 선정할 계획이다. 김승룡기자 sr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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