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장우진 기자] 현대자동차는 지난달 전 세계 시장에서 31만2990대를 판매해 전년 동월 대비 14.2% 감소했다고 1일 밝혔다.
국내 시장은 5만4590대로 3.2% 증가한 반면 해외 판매는 25만8400대로 17.1% 감소했다.
국내의 경우 세단은 그랜저가 1만235대 팔렸고 아반떼 5792대, 쏘나타 4595대 등 2만1047대가 판매됐다.
RV는 싼타페 6224대, 팰리세이드 4433대, 투싼 1664대 등 1만5,599대가 팔렸다.
상용차는 그랜드 스타렉스와 포터를 합한 소형 상용차가 9069대 판매를 기록했고 중대형 버스와 트럭을 합한 대형 상용차는 1813대를 기록했다.
프리미엄 브랜드 제네시스는 G80가 4100대, GV80 1810대, G90 704대, G70 448대 등 7062대가 팔렸다.
해외 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수요 위축에 따른 해외 공장 생산 감소 등의 영향으로 줄었다.
현대차 관계자는 "코로나19 사태 악화로 하반기 불확실성이 커졌지만 위기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각 지역별 대응책을 마련할 것"이라며 "부정적인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힘쓰는 등 적극적인 리스크 관리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장우진기자 jwj17@dt.co.kr
현대자동차 그랜저.<현대자동차 제공>
국내 시장은 5만4590대로 3.2% 증가한 반면 해외 판매는 25만8400대로 17.1% 감소했다.
국내의 경우 세단은 그랜저가 1만235대 팔렸고 아반떼 5792대, 쏘나타 4595대 등 2만1047대가 판매됐다.
RV는 싼타페 6224대, 팰리세이드 4433대, 투싼 1664대 등 1만5,599대가 팔렸다.
상용차는 그랜드 스타렉스와 포터를 합한 소형 상용차가 9069대 판매를 기록했고 중대형 버스와 트럭을 합한 대형 상용차는 1813대를 기록했다.
프리미엄 브랜드 제네시스는 G80가 4100대, GV80 1810대, G90 704대, G70 448대 등 7062대가 팔렸다.
해외 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수요 위축에 따른 해외 공장 생산 감소 등의 영향으로 줄었다.
현대차 관계자는 "코로나19 사태 악화로 하반기 불확실성이 커졌지만 위기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각 지역별 대응책을 마련할 것"이라며 "부정적인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힘쓰는 등 적극적인 리스크 관리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장우진기자 jwj17@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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