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 KAIST-포스텍과 미래 창의적 기업인 양성
특허청은 미래 창의적인 기업가 양성을 위해 '2021학년도 지식재산 기반 차세대 영재기업인 육성사업'을 시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 사업은 MS의 빌 게이츠, 구글의 세르게이 브린, 래리 페이지처럼 지식재산에 기반을 둔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기업가로 성장할 잠재력이 있는 학생을 키우기 위해 KAIST와 포스텍이 참여한다.
선발된 학생은 지식재산 교육부터 창의적 문제해결 방법, 기업가정신, 커뮤니케이션 방법 등 독창적인 발명영재교육 커리큘럼을 2년 동안 온·오프라인에서 학습할 수 있다.
선발은 1차 서류전형, 2차 면접전형을 통해 총 160명을 선발하고, 모집인원의 5%는 교육소외계층에 참여 기회를 주고자 사회통합전형으로 뽑는다.
지원 대상은 만 13∼15세 청소년으로, 2일부터 25일까지 카이스트 IP영재기업인교육원과 포스텍 영재기업인교육원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특허청은 지난 10년 동안 교육을 받은 수료생들은 지식재산권 3731건, 스타트업 창업 47건, 대한민국 인재상 37명 수상 등의 성과를 거뒀다.
이선우 특허청 산업재산인력과장은 "청소년들이 창의성을 무기로 아이디어를 발산하고, 사업화를 추진하는 도전적인 교육과정을 통해 미래 혁신성장을 이끄는 차세대 CEO로 성장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이준기기자 bongchu@dt.co.kr
특허청은 미래 창의적인 기업가 양성을 위해 '2021학년도 지식재산 기반 차세대 영재기업인 육성사업'을 시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 사업은 MS의 빌 게이츠, 구글의 세르게이 브린, 래리 페이지처럼 지식재산에 기반을 둔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기업가로 성장할 잠재력이 있는 학생을 키우기 위해 KAIST와 포스텍이 참여한다.
선발된 학생은 지식재산 교육부터 창의적 문제해결 방법, 기업가정신, 커뮤니케이션 방법 등 독창적인 발명영재교육 커리큘럼을 2년 동안 온·오프라인에서 학습할 수 있다.
선발은 1차 서류전형, 2차 면접전형을 통해 총 160명을 선발하고, 모집인원의 5%는 교육소외계층에 참여 기회를 주고자 사회통합전형으로 뽑는다.
지원 대상은 만 13∼15세 청소년으로, 2일부터 25일까지 카이스트 IP영재기업인교육원과 포스텍 영재기업인교육원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특허청은 지난 10년 동안 교육을 받은 수료생들은 지식재산권 3731건, 스타트업 창업 47건, 대한민국 인재상 37명 수상 등의 성과를 거뒀다.
이선우 특허청 산업재산인력과장은 "청소년들이 창의성을 무기로 아이디어를 발산하고, 사업화를 추진하는 도전적인 교육과정을 통해 미래 혁신성장을 이끄는 차세대 CEO로 성장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이준기기자 bongchu@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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