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열차표 예매가 시작된 1일 서울 용산구 서울역 매표소에서 한 시민이 안내문을 보고 있다.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이번 추석 명절 열차표는 1일(노인, 장애인) 8~9일(일반)에 코레일 철도고객센터 전화와 홈페이지, 앱에서 모두 비대면으로 판매한다.



이슬기기자 9904s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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