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청 "23~24일 엄마손맛칼국수 방문자, 코로나 검사 받아야" (사진-용인시청)
용인시청 "23~24일 엄마손맛칼국수 방문자, 코로나 검사 받아야" (사진-용인시청)
용인시청이 엄마손맛칼국에 23~24일 방문자들에 코로나 검사를 촉구했다.

시는 코로나19 확진자 일부 동선을 공개하고 재난문자를 보냈다. 31일 용인시청에 따르면 지난 23~24일 오전 11시~오후 3시 사이 엄마손맛칼국수(수지구 정든로 10) 방문자는 코로나 검사를 받아야 한다. 또한 용인시청이 코로나19 314번째 확진자 발생을 알렸다.

백인철기자 chao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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