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 6명은 전수조사 대상자로 지난 30일 검사후 31일 확진판정을 받았다.
31일 시흥시청에 따르면 관내 85~90번째 확진자 발생은 목감음악학원과 관련이 있다.
시는 82번째의 목감음악학원 접촉자(지난 21일 접촉)가 30일 확진(시흥 83번째)됨에 따라 즉시 해당 기간 출석 수강생 전원과 이들의 가족에 대한 검사를 실시했다. 검사 결과 6명의 추가 확진자가 발생했다.
백인철기자 chao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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