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이상현 기자] 부영그룹은 창신대학교에 입학하는 2021년도 신입생 전원을 '우정(宇庭)장학생'으로 선발해 1년간 등록금 전액을 장학금으로 지원한다고 30일 밝혔다.
장학금 지원은 계열에 따라 등록금을 포함해 1년간 560만원에서 824만원 수준으로, 국가장학금을 제외한 나머지 금액을 지원할 방침이다.
창신대학교는 부영그룹의 학교경영 참여 이후 신입생 전원에 대한 장학금 지급과 다양한 교육지원 협력 및 투자를 통해 20학년도 신입생 100% 충원 달성 등의 성과를 이루며 화제가 된 바 있다.
부영그룹 측은 재정기여 당시 이중근 회장의 '미래를 위한 투자'라는 교육신념에 따라 '특성화된 강소대학으로 발전하는 데 대한 지속적인 투자'를 약속한 바 있으며 이번 장학금 지원은 그 일환으로 시행된다.
부영그룹 관계자는 "부영그룹은 초·중·고등학교 및 교육·문화시설 100여 곳을 기증하고, 중·고등학교에 전자칠판 등 교육 기자재 기부 사업도 활발히 해왔다"라며 "그동안 기부한 금액만 약 8600억원에 이르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상현기자 ishsy@dt.co.kr
창신대학교 전경. <부영그룹 제공>
창신대학교 전경. <부영그룹 제공>
장학금 지원은 계열에 따라 등록금을 포함해 1년간 560만원에서 824만원 수준으로, 국가장학금을 제외한 나머지 금액을 지원할 방침이다.
창신대학교는 부영그룹의 학교경영 참여 이후 신입생 전원에 대한 장학금 지급과 다양한 교육지원 협력 및 투자를 통해 20학년도 신입생 100% 충원 달성 등의 성과를 이루며 화제가 된 바 있다.
부영그룹 측은 재정기여 당시 이중근 회장의 '미래를 위한 투자'라는 교육신념에 따라 '특성화된 강소대학으로 발전하는 데 대한 지속적인 투자'를 약속한 바 있으며 이번 장학금 지원은 그 일환으로 시행된다.
부영그룹 관계자는 "부영그룹은 초·중·고등학교 및 교육·문화시설 100여 곳을 기증하고, 중·고등학교에 전자칠판 등 교육 기자재 기부 사업도 활발히 해왔다"라며 "그동안 기부한 금액만 약 8600억원에 이르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상현기자 ishsy@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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