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찬 더불어민주장 대표가 29일 전당대회 현장에 참석하지 않기로 최종 결정했다.
대표로서 마지막 일정이지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선제 대응 차원에서다.
이 대표는 현장 참석 대신 영상 메시지로 축사를 할 예정이다.
민주당 관계자는 "이 대표가 여의도 당사에서 열리는 전당대회 현장에 참석하지 않기로 최종 결정했다"며 "사회적 거리 두기 3단계에 준해 전당대회를 진행하기로 한 만큼 현장 참석 인원을 최소화하는 차원"이라고 설명했다.
전대 현장에는 이 대표뿐 아니라 김태년 원내대표, 윤호중 사무총장 등도 참석하지 않는다.
민주당 전당대회준비위는 전날 코로나19 방역에 선제 대응하고자 전당대회 현장 총집합 인원을 폐회까지 10명 내외로 유지하기로 확정했다.
김미경기자 the13ook@dt.co.kr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가 28일 오후 서울 여의도 민주당사에서 당 유튜브 채널 '씀TV'를 통해 비대면 퇴임 기자간담회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대표로서 마지막 일정이지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선제 대응 차원에서다.
이 대표는 현장 참석 대신 영상 메시지로 축사를 할 예정이다.
민주당 관계자는 "이 대표가 여의도 당사에서 열리는 전당대회 현장에 참석하지 않기로 최종 결정했다"며 "사회적 거리 두기 3단계에 준해 전당대회를 진행하기로 한 만큼 현장 참석 인원을 최소화하는 차원"이라고 설명했다.
민주당 전당대회준비위는 전날 코로나19 방역에 선제 대응하고자 전당대회 현장 총집합 인원을 폐회까지 10명 내외로 유지하기로 확정했다.
김미경기자 the13ook@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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