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방역대책본부는 29일 0시 기준으로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23명 늘어 누적 1만9천400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의 감염 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308명이고, 해외유입은 15명이다.

서울 125명, 경기 104명, 인천 20명, 광주 16명, 경남 12명 등 확진자가 발생했다.

코로나19 관련 사망자는 5명이 늘어난 총 321명으로 집계됐다.

김수연기자 newsnews@dt.co.kr



28일 서울 노원구 보건소에 추가로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빛가온교회 신도들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위해 대기하고 있다.  연합뉴스
28일 서울 노원구 보건소에 추가로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빛가온교회 신도들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위해 대기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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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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