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부산진구청 홈페이지 캡처]
[사진=부산진구청 홈페이지 캡처]
부산진구청은 가야밀면 방문자 중 유증상자에게 보건소에서 상담을 받으라고 24일 당부했다.

부산진구청은 지난 15일 오후 12시 15분부터 오후 1시 사이 가야밀면(부산진구 가야대로492번길 12)을 방문한 사람 중 증상이 있는 사람은 보건소에서 상담을 받으라는 긴급재난문자를 발송했다.

백인철기자 chao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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