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관악구 보건소에서 관계자가 코로나19 검사를 준비하고 있다. 관악구는 23일 영인MC빌딩에서 확진자가 발생했다며 해당 장소 방문자는 검사를 받으라고 안내했다.   [연합뉴스]
24일 관악구 보건소에서 관계자가 코로나19 검사를 준비하고 있다. 관악구는 23일 영인MC빌딩에서 확진자가 발생했다며 해당 장소 방문자는 검사를 받으라고 안내했다. [연합뉴스]
서울시는 24일 오후 6시까지 서울 지역에서 발생한 것으로 파악된 코로나19 확진자 누계가 3065명으로, 0시 대비 79명이 추가됐다고 밝혔다.

추가된 환자들을 감염 그룹별로 보면 강북순복음교회가 8명(누계 15명), 성북구 사랑제일교회가 1명(누계 471명), 광화문 집회 관련이 2명(누계 48명), 용인시 우리제일교회가 1명(누계 66명) 등이었다.

또 극단 '산' 관련 1명(누계 24명), 강동 둔촌어린이집 1명(누계 16명), 타시도 확진자 접촉 6명(누계 119명), 기타 35명(누계 998명) 등이었다.

감염 경로를 당장 알 수 없어 방역당국이 경로를 확인 중인 추가 환자는 24명(누계 466명)이었다.

김광태기자 kt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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