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더스킨팩토리는 최근 집중 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에 자사의 위생용품을 지원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지원품은 수재민들에게 제공될 것으로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극심한 피해를 입은 지역 중심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코로나19가 아직 가시지 않은 채 개인위생에 대한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자사의 샴푸, 바디워시 및 손 소독제 등 자사의 위생용품 50,000여 개를 긴급 기증하기로 결정했다.

주식회사더스킨팩토리는 인도적 차원에서 다양한 지원활동을 펼쳐왔다. 지난 2월 코로나19로 인해 개인위생용품 품귀현상이 발생했을 때, 자사의 손 세정제 30,000개를 전국 각지에 전달했다. 이로써 올해 총 80,000여개의 제품(4억원 상당)을 기부했다.

주식회사더스킨팩토리 쿤달 김민웅•윤영민대표는 "집중호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자사의 위생용품을 긴급 지원했다"라며, "피해 지역 주민들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리며, 빠른 시일 내에 피해가 복구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미정기자 lmj0919@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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