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천 중소벤처기업부 차관(왼쪽 두번째)이 18일 오전 대전 태평전통시장을 찾아 수해복구 상황을 점검하며 상인들과 대화하고 있다. 최근 집중호우로 태평전통시장 등 전통시장 150여개 점포가 침수돼 약 2억7500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중소벤처기업부 제공>
강성천 중소벤처기업부 차관(왼쪽 두번째)이 18일 오전 대전 태평전통시장을 찾아 수해복구 상황을 점검하며 상인들과 대화하고 있다. 최근 집중호우로 태평전통시장 등 전통시장 150여개 점포가 침수돼 약 2억7500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중소벤처기업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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