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장우진 기자] 한라홀딩스는 풀필먼트(통합물류대행) 스타트업 '아워박스'에 전략적 투자를 단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아워박스는 냉장·냉동 식품에 특화된 풀필먼트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타트업이다. 고객은 아워박스 풀필먼트 서비스를 통해 식품 입고, 보관, 포장, 운송, 반품 등 복잡한 물류 프로세스를 한번에 해결할 수 있다.
한라홀딩스는 이번 투자를 계기로 풀필먼트 물류 서비스 시장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한라홀딩스는 이번 제휴를 통해 평택, 동탄, 곤지암 등에서 운영 중인 저온 창고의 가동성을 향상시킬 계획이다. 또 주력 사업인 자동차 부품 물류에 B2C 풀필먼트 서비스를 접목시킨 신규 사업도 구상하고 있다.
아워박스는 최근 한라홀딩스를 비롯해 네이버, SV인베스트, IBK기업은행 등으로부터 100억원대의 투자금을 확보했다.
장우진기자 jwj17@dt.co.kr
아워박스는 냉장·냉동 식품에 특화된 풀필먼트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타트업이다. 고객은 아워박스 풀필먼트 서비스를 통해 식품 입고, 보관, 포장, 운송, 반품 등 복잡한 물류 프로세스를 한번에 해결할 수 있다.
한라홀딩스는 이번 투자를 계기로 풀필먼트 물류 서비스 시장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한라홀딩스는 이번 제휴를 통해 평택, 동탄, 곤지암 등에서 운영 중인 저온 창고의 가동성을 향상시킬 계획이다. 또 주력 사업인 자동차 부품 물류에 B2C 풀필먼트 서비스를 접목시킨 신규 사업도 구상하고 있다.
아워박스는 최근 한라홀딩스를 비롯해 네이버, SV인베스트, IBK기업은행 등으로부터 100억원대의 투자금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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