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SA는 이번 설명회에서 국가 정보보호 R&D를 통해 개발한 △자기학습형 사이버면역 기술 △IoT 보안 취약점 검색 기술 △클라우드 기반 IoT 위협 자율 분석 및 대응 기술 △사이버위협 인텔리전스(CTI) 분석 및 정보 공유 기술 등 4가지 핵심 원천기술과 이전 절차를 함께 소개한다. 이들 기술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지능화되고 있는 사이버공격을 예방·대응하기 위해 필요한 요소기술로 정보보호 기술 개발 및 보급이 시급한 IoT 분야, 보안 취약점 및 위협정보 분석·관리 분야 등에 도입 시 유용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보보호 R&D 기술이전을 받고 싶은 기업 및 해당분야에 관심을 가진 모든 이를 대상으로 하며 코로나19로 인해 현장 참여가 어려운 경우를 고려헤 주요 발표 내용을 추후 KISA 온라인 채널을 통해 영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박희운 KISA 정보보호R&D기술공유센터장은 "최근 5G, AI 등 보안 신기술 관련 R&D 및 각종 사회 이슈 해결을 위한 사이버 범죄 활동 추적 R&D 사업을 진행 중"이라며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사이버 환경 조성 및 ICT 신산업 기술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윤선영기자 sunnyday72@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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