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 모델이 18일 서울 중구 본점 플리츠마마 팝업스토어에서 친환경 가방을 선보이고 있다. 이는 버려진 페트병 16개를 재활용해 만들어졌으며, 고객이 가방 한 개를 구매하면 신세계가 취약 청소년 계층에 한 개를 전달하는 방식의 기부로 진행된다.

이슬기기자 9904s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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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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