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산업진흥원(원장, 김창용)은 국내 소프트웨어 전문 기업의 미국과 베트남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21일과 26일 2차례에 걸쳐 온라인 공개세미나를 개최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Covid-19)의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서 이번 세미나는 전부 온라인 라이브 스트리밍을 통해 진행된다.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은 국내의 소프트웨어·ICT 전문 기업에게 보다 심층적인 현지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미국 및 베트남의 유명 사업가 또는 정부 인사를 초청하여 세미나를 기획했다.
미국의 경우 We-Bridge와 Beyond Security의 대표인 아비람 제니크(Aviram Jenik)와 Moon River Software, Inc.의 마이크 테버(Mike Taber) 대표가 초청되었다. We-Bridge는 Jiransoft, Genians, Beyond Security 각 3사가 한국 IT 기업의 미국 진출을 돕기 위해 미국 캘리포니아에 설립된 법인이다.
베트남의 경우 베트남 정보통신부 산하의 정보기술국 국장 다오 딘 카(Dao Dinh Kha)가 베트남 온라인 공개세미나의 발표자로 선정되었다.
21일 진행되는 '미국 시장 진출을 위한 SW·ICT 수출마케팅 온라인 공개 세미나'는 총 2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1부에서는 '미국 SW·ICT 시장 진입 장벽 및 진출 전략'에 대해 다룰 예정이다. 한국 IT 솔루션 개발 기업들이 미국 시장 진출 시 겪는 진입 장벽과 미국 시장 진출에 있어서 보다 성공적인 전략을 수립할 수 있는 방법 등을 조언한다.
2부에서는 '미국 SW·ICT 시장 현황 및 관련 규제'라는 주제를 바탕으로 현지 SW 시장 내 IT 소프트웨어 품목의 트렌드, 유통 구조 등 꼭 알아야 할 정책이나 규제에 대해서 국내 중소·중견기업이 보다 실속있는 정보를 얻어갈 수 있도록 지원한다.
26일 진행되는 '베트남 시장 진출을 위한 SW·ICT 수출마케팅 온라인 공개 세미나' 또한 총 2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1부에서는 '베트남 SW·ICT 시장 현황 및 법률 규제'라는 주제를 바탕으로 현지 베트남 SW 시장 내 IT 소프트웨어 시장 동향 및 진출 시 유의해야 하는 법률과 규제에 대해서 다루며 국내 중소·중견기업이 보다 실속 있는 정보를 얻어갈 수 있도록 지원한다.
베트남 세미나 2부에서는 '해외기업의 성공적인 베트남 SW·ICT 시장 진출 사례'라는 주제를 가지고 베트남 SW·ICT 시장으로 진출한 글로벌 기업의 성공적인 시장 진출 사례 등을 조언하고 이를 통해서 국내 중소·중견 기업이 베트남 시장 진출을 위한 전략을 수립할 수 있는 방향성을 제시하고자 한다.
본 사업을 기획한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국내 SW 중소·중견기업이 보다 해외 시장에 적극적으로 진출할 수 있는 발판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온라인 공개세미나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Covid-19) 사태로 인해 언택트 세미나로 진행될 예정이며, 온라인 공개 세미나 참여 방법은 정보통신산업진흥원 내 유튜브 채널(NIPA SW수출마케팅 사무국)을 통해서 확인 가능하다.
정보통신산업진흥원 주관 하에 진행되는 본 사업은 국내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을 원스톱 서비스로 제공하고 있는 ㈜플랜인피닛 국내 본사와 베트남 외국인투자법인의 공동 운영을 통해서 진행된다.
김광태기자 ktkim@dt.co.kr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Covid-19)의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서 이번 세미나는 전부 온라인 라이브 스트리밍을 통해 진행된다.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은 국내의 소프트웨어·ICT 전문 기업에게 보다 심층적인 현지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미국 및 베트남의 유명 사업가 또는 정부 인사를 초청하여 세미나를 기획했다.
미국의 경우 We-Bridge와 Beyond Security의 대표인 아비람 제니크(Aviram Jenik)와 Moon River Software, Inc.의 마이크 테버(Mike Taber) 대표가 초청되었다. We-Bridge는 Jiransoft, Genians, Beyond Security 각 3사가 한국 IT 기업의 미국 진출을 돕기 위해 미국 캘리포니아에 설립된 법인이다.
베트남의 경우 베트남 정보통신부 산하의 정보기술국 국장 다오 딘 카(Dao Dinh Kha)가 베트남 온라인 공개세미나의 발표자로 선정되었다.
21일 진행되는 '미국 시장 진출을 위한 SW·ICT 수출마케팅 온라인 공개 세미나'는 총 2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1부에서는 '미국 SW·ICT 시장 진입 장벽 및 진출 전략'에 대해 다룰 예정이다. 한국 IT 솔루션 개발 기업들이 미국 시장 진출 시 겪는 진입 장벽과 미국 시장 진출에 있어서 보다 성공적인 전략을 수립할 수 있는 방법 등을 조언한다.
2부에서는 '미국 SW·ICT 시장 현황 및 관련 규제'라는 주제를 바탕으로 현지 SW 시장 내 IT 소프트웨어 품목의 트렌드, 유통 구조 등 꼭 알아야 할 정책이나 규제에 대해서 국내 중소·중견기업이 보다 실속있는 정보를 얻어갈 수 있도록 지원한다.
26일 진행되는 '베트남 시장 진출을 위한 SW·ICT 수출마케팅 온라인 공개 세미나' 또한 총 2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1부에서는 '베트남 SW·ICT 시장 현황 및 법률 규제'라는 주제를 바탕으로 현지 베트남 SW 시장 내 IT 소프트웨어 시장 동향 및 진출 시 유의해야 하는 법률과 규제에 대해서 다루며 국내 중소·중견기업이 보다 실속 있는 정보를 얻어갈 수 있도록 지원한다.
베트남 세미나 2부에서는 '해외기업의 성공적인 베트남 SW·ICT 시장 진출 사례'라는 주제를 가지고 베트남 SW·ICT 시장으로 진출한 글로벌 기업의 성공적인 시장 진출 사례 등을 조언하고 이를 통해서 국내 중소·중견 기업이 베트남 시장 진출을 위한 전략을 수립할 수 있는 방향성을 제시하고자 한다.
본 사업을 기획한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국내 SW 중소·중견기업이 보다 해외 시장에 적극적으로 진출할 수 있는 발판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온라인 공개세미나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Covid-19) 사태로 인해 언택트 세미나로 진행될 예정이며, 온라인 공개 세미나 참여 방법은 정보통신산업진흥원 내 유튜브 채널(NIPA SW수출마케팅 사무국)을 통해서 확인 가능하다.
정보통신산업진흥원 주관 하에 진행되는 본 사업은 국내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을 원스톱 서비스로 제공하고 있는 ㈜플랜인피닛 국내 본사와 베트남 외국인투자법인의 공동 운영을 통해서 진행된다.
김광태기자 kt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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