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코치는 언택트한 시대로 접어든 가운데 안전한 공간을 중시 여기는 한면 인계동pt점에도 여성들의 니즈를 반영한 대형 시설과 프라이빗한 단독룸, 기구필라테스존 등 각 지역지점마다 다양한 특색을 살려 센터오픈을 진행하고 있다.
바디코치 김민태 대표는 "프라이빗한 공간과 건강한 공간을 완성했다"며 "초심을 잃지 않고 여성의 건강한 전반적인 삶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그랜드오픈한 망포pt점과 기흥구청pt점 영통pt점 이벤트 소식은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성승제기자 bank@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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