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가 그친 가운데 전국적으로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될 전망이다.

19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낮 최고 기온은 31도에서 38도로 예보됐다.

특히 높은 습도로 인해 체감온도는 35도 안팎까지 오르겠고, 야간에는 전국 대부분 지역에 열대야 현상이 나타나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미세먼지 농도는 부산·울산에서 '나쁨', 그 밖의 권역은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1m, 서해 앞바다에서 0.5m, 남해 앞바다에서 0.5∼1m로 일겠다.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0.5∼1m, 서해 0.5∼1m, 남해 0.5∼1.5m로 예상된다.성승제기자 bank@dt.co.kr

빨래 하기 좋은 날(사진=연합뉴스)
빨래 하기 좋은 날(사진=연합뉴스)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