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 남대문시장의 한 상가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가운데 10일 오전 시장에 임시선별진료소가 마련돼있다.   [연합뉴스]
서울 중구 남대문시장의 한 상가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가운데 10일 오전 시장에 임시선별진료소가 마련돼있다. [연합뉴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1일 0시 기준으로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4명 늘어 누적 1만4660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의 감염 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23명으로, 해외유입 11명의 배를 넘는다.

김광태기자 kt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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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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