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전문 브랜드 엘리샤펫은 강아지들의 청결한 배변 생활을 위한 '논슬립 항균 배변매트'를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엘리샤펫은 사람과 반려동물이 보다 편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되는 제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브랜드이다.

이번에 출시된 엘리샤펫의 배변매트는 PU와 PVC 등 방수기능이 있는 재질을 사용했으며, 패드가 매트에 자연스럽게 달라붙도록 만들어 배변패드가 쉽게 밀리거나 떨어지지 않게 논슬립처리했다.

또한 미국 환경청(EPA)에서 인증받은 항균제를 사용해 황색포도상구균, 폐렴간균 등에서 99.9%의 항균력까지 검증받았다.

관계자는 "신제품 논슬립 항균배변매트를 통해 강아지들의 위생적인 생활과 집안 가구 및 바닥을 신경쓰는 애견인들에게 희소식이 될 것"이라면서 "강아지 배변용품 중 플라스틱 제품들은 청결도가 떨어지고, 배변패드는 매우 가벼워 강아지들이 움직일 때 배변패드가 이동해서 대소변에 바닥, 마루 등이 상한다는 점을 개선해 만든 제품"이라고 전했다.

백인철기자 chao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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