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효성 완판(사진=JHS엔터테인먼트)
전효성 완판(사진=JHS엔터테인먼트)
가수 겸 배우 전효성이 작가 변신에 성공했다.

10일 전효성 측에 따르면 지난달 17일 출간된 에세이 '나도 내가 처음이라'가 초판 1쇄 완판을 시작으로 최근 5쇄 인쇄에 돌입했다고 전했다.

전효성의 첫 에세이 '나도 내가 처음이라'는 가수 그리고 배우, 라디오 DJ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인 전효성이 인생을 살아오면서 보고 느낀 점을 솔직하고 감성적으로 담아낸 기록과도 같은 책이다.

데뷔 전 연습생 시절부터 가수로서의 활발한 활동 시기를 지나 공백기, 그리고 지금에 이르기까지 쉴 새 없이 달려온 자신의 일상에 함께 했던 잔잔한 에피소드들을 정갈한 글과 사진으로 풀어내 대중들에게 많은 공감과 지지를 얻었다.

에세이 출간에 팬들의 반응도 뜨겁다. 첫 에세이 출간을 축하하며 응원 메시지와 함께 책 인증샷을 올려 응원하는가 하면, 좋은 구절을 추천하며 읽은 감상을 전했다.

여기에 영풍문고 '8월 추천도서'에 선정되며 작가로 변신한 전효성의 저력을 입증해냈다.성승제기자 bank@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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