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는 관내 은천로51 은천요양병원 간병인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8일 밝혔다.

해당 환자는 동작구민으로 지난 7일 확진됐으며, 앞서 이달 1∼6일 병원을 오간 것으로 확인됐다. 관악구는 "해당 병원 입원환자와 의료진에 대한 전수검사와 방역조치를 마쳤다"고 밝혔다. 백인철기자 chao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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