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AOA의 찬미가 아이돌 육성 프로그램 '아이돌리그'에 첫 출연하며 당당히 예능감을 뽐낸다. 이런 가운데 같은 AOA 출신 배우 권민아는 극단적 선택을 암시하는 글을 올려 대조를 보였다.

6일 오후 5시 방송되는 STATV의 '아이돌리그' 시즌2에서는 떠오르는 그룹 에이티즈가 출연해 대세 아이돌의 위력을 입증할 예정이다. 아이돌 경력 도합 20년을 자랑하는 AOA 찬미와 틴탑 니엘의 아이돌 육성 프로그램 '아이돌리그'에 처음 출연하는 에이티즈는 당당히 예능감을 뽐내며 그동안 숨겨왔던 매력을 선보인다.

반면 권민아는 이날 오전 자신의 SNS를 통해 또 다시 장문의 글을 게재하며 최근 극단적 시도를 했던 정황을 밝혔다. 다행히 당시 소속사 매니저 동생이 SNS를 보고 달려와 극단적 시도 후 쓰러져 있는 권민아를 발견, 병원으로 이송했다.

권민아는 다시 상처가 생겨 꼬맨 손목 사진을 공개하며 장문의 글을 적어 내려갔다. 그는 "그냥 털어놓을께요"라며 팬과 대중에게 걱정하지 말라고 당부했다.성승제기자 bank@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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