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브란스병원, 통합간스캔실 개소.    세브란스병원 제공
세브란스병원, 통합간스캔실 개소. 세브란스병원 제공


세브란스병원은 기존에 2개실로 나뉘어 있던 간섬유화스캔실을 합치고 관련 장비를 추가해 확대한 통합간스캔실을 새롭게 개소했다고 4일 밝혔다. 이곳에서는 간의 탄성도를 측정하는 간섬유화스캔을 통해 만성 간 질환에서의 간 섬유화를 조기에 진단하고 간경화, 지방간 등 다양한 간 질환을 검사할 수 있다. 세브란스병원은 2005년 7월 아시아 최초로 간섬유화스캔 검사를 도입해 지금까지 10만례 이상 검사했다.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