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역세권 입지 … 업무지구 이용 수월
중흥토건 "2024년 9월 입주"

강동 밀레니얼 중흥S-클래스 투시도.   <중흥토건 제공>
강동 밀레니얼 중흥S-클래스 투시도. <중흥토건 제공>


[디지털타임스 이상현 기자] 중흥건설그룹 중흥토건이 서울 강동구 천호동에 짓는 '강동 밀레니얼 중흥S-클래스'(투시도)의 사이버 모델하우스를 오는 7일 공개한다. 서울 강동구 천호동 423-200번지 일원 천호1도시환경정비사업을 통해 공급되는 '강동 밀레니얼 중흥S-클래스'는 지하 최저 5층~지상 최고 40층, 4개동, 전용 23~138㎡, 999세대 규모로 이 중 626세대가 일반에 분양된다.

사이버 모델하우스는 분양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되며, 견본주택 현장 방문 관람은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방문 예약을 신청해야 가능하다.

중흥토건에 따르면 단지는 지하철 5호선과 8호선이 지나는 천호역이 도보권에 자리한 더블역세권 아파트다. 지하철을 이용하면 서울 강남권과 광화문 등 주요업무지구로 빠르게 이동이 가능하며 올림픽대로와 중부고속도로, 서울외곽순환도로, 제2경부고속도로(2024년 예정) 등 다양한 도로들도 가까이 위치해 차량 이동도 수월하다.

단지 주변에는 천일초, 강동초, 천일중 등이 위치하고 있으며, 생활편의시설로는 현대백화점, 이마트, 천호동 로데오거리 등이 가깝다.

도보권에는 천호공원이 자리하고 있으며, 광나루 한강공원, 올림픽공원 등 대형공원도 가까운 편이다.

분양일정은 오는 10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1일 해당지역 1순위, 12일 기타지역 1순위 순으로 진행된다. 강동 밀레니얼 중흥S-클래스의 입주는 오는 2024년 9월 예정이다.

분양관계자는 "강동구는 재건축, 도시환경정비사업 등으로 새롭게 탈바꿈되고 있어 이에 따른 수혜도 기대된다"라며 "이밖에 GBD(강남 비즈니스권역), CBD(광화문 비즈니스권역), 강동첨단업무단지 등과 인접해 향후 주택 수요도 풍부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이상현기자 ishsy@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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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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