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장우진 기자] 쌍용자동차는 지난달 국내외에서 7489대를 판매해 전년 동기 대비 30.6% 감소했다고 3일 밝혔다.
내수는 6702대로 23.0%, 수출은 787대로 62.1% 각각 줄었다.
쌍용차는 코로나19로 글로벌 수요가 회복되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개별소비세 감면 인하 등 내수 진작책 축소 영향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쌍용차는 티볼리 리미티드 에디션과 렉스턴 스포츠 다이내믹 에디션 등 상품성을 극대화한 스페셜 모델을 출시하는 등 시장 상황에 대응하고 있다.
수출의 경우 큰 폭의 감소세를 보였던 6월 최저점을 기록한 이후 주요국의 경제활동 재개 추세에 따라 전월 대비로는 80% 이상 상승해 회복세를 보였다.
쌍용차 관계자는 "해외시장이 3분기부터 점진적으로 회복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하반기에 G4 렉스턴 부분변경 모델과 티볼리 에어 재출시 등 신제품 출시와 마케팅 활동을 강화해 글로벌 판매를 늘려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장우진기자 jwj17@dt.co.kr
내수는 6702대로 23.0%, 수출은 787대로 62.1% 각각 줄었다.
쌍용차는 코로나19로 글로벌 수요가 회복되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개별소비세 감면 인하 등 내수 진작책 축소 영향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쌍용차는 티볼리 리미티드 에디션과 렉스턴 스포츠 다이내믹 에디션 등 상품성을 극대화한 스페셜 모델을 출시하는 등 시장 상황에 대응하고 있다.
쌍용차 관계자는 "해외시장이 3분기부터 점진적으로 회복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하반기에 G4 렉스턴 부분변경 모델과 티볼리 에어 재출시 등 신제품 출시와 마케팅 활동을 강화해 글로벌 판매를 늘려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장우진기자 jwj17@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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