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장우진 기자] 기아차자동차느 지난달 전 세계에서 21만9901대를 판매해 전년 동기 대비 3.0% 감소했다고 3일 밝혔다.
국내 판매는 4만7050대로 0.1%, 해외는 17만2851대로 3.7% 각각 감소했다.
쏘렌토는 지난달 9488대가 판매돼 4개월 연속 기아차 월간 판매량 1위를 기록했다.
승용 모델은 K5 8463대, 모닝 3949대, K7 2715대, 레이 2540대 등 2만223대가 판매됐다.
쏘렌토를 포함한 RV 모델은 셀토스 3966대, 카니발 2119대, 모하비 1632대 등 2만291대가 팔렸다.
상용 모델은 봉고Ⅲ가 6251대 등 버스와 트럭을 합쳐 6536대가 판매됐다.
해외의 경우 스포티지가 2만9677대 팔렸고 셀토스 2만4275대, K3(포르테)가 2만1068대로 뒤를 이었다.
기아차 관계자는 "코로나19 사태로 경영 불확실성이 커진 상황이지만 적극적인 리스크 관리를 통해 부정적 영향을 최소화할 것"이라며 "하반기에는 신형 카니발과 쏘렌토 가솔린 2.5 터보 모델 등을 앞세워 어려움을 돌파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장우진기자 jwj17@dt.co.kr
국내 판매는 4만7050대로 0.1%, 해외는 17만2851대로 3.7% 각각 감소했다.
쏘렌토는 지난달 9488대가 판매돼 4개월 연속 기아차 월간 판매량 1위를 기록했다.
승용 모델은 K5 8463대, 모닝 3949대, K7 2715대, 레이 2540대 등 2만223대가 판매됐다.
상용 모델은 봉고Ⅲ가 6251대 등 버스와 트럭을 합쳐 6536대가 판매됐다.
해외의 경우 스포티지가 2만9677대 팔렸고 셀토스 2만4275대, K3(포르테)가 2만1068대로 뒤를 이었다.
기아차 관계자는 "코로나19 사태로 경영 불확실성이 커진 상황이지만 적극적인 리스크 관리를 통해 부정적 영향을 최소화할 것"이라며 "하반기에는 신형 카니발과 쏘렌토 가솔린 2.5 터보 모델 등을 앞세워 어려움을 돌파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장우진기자 jwj17@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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