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동해·충북 증평 제외
사업부지 매입땐 유의해야

제47차 미분양관리지역 선정공고.   HUG 제공
제47차 미분양관리지역 선정공고. HUG 제공


[디지털타임스 이상현 기자]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제47차 미분양관리지역으로 수도권 1곳, 지방 14곳 등 총 15개 지역을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제47차는 전월 대비 강원 동해시, 충북 증평군이 제외됨에 따라 총 15개 지역이 미분양관리지역으로 지정됐다. 6월 말 기준 미분양관리지역의 미분양주택은 총 1만4741호로 미분양주택 총 2만9262호의 약 50%를 차지하고 있다.

미분양 관리지역에서 주택(분양보증 발급예정인 주거용 오피스텔 포함)을 공급할 목적으로 사업부지를 매입(매매, 경·공매, 교환 등 일체 취득행위)하고자 하는 경우 분양보증 예비심사를 거쳐야 하며, 이미 토지를 매입한 경우에도 분양보증을 발급 받으려는 사업자는 사전심사를 거쳐야 하므로 각별히 유의할 필요가 있다.

이상현기자 ishsy@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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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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