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7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2020 코엑스'가 개최를 앞두고 있어 경쟁력과 안정성, 지속가능성을 확보한 프렌차이즈창업을 찾기 위한 예비 창업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코엑스 프랜차이즈창업박람회는 오는 30일(목)부터 1일까지 사흘간 삼성동 코엑스 전시장에서 진행되며, 외식프랜차이즈창업부터 헬스장창업, 부동산창업, 서비스, 설비까지 창업에 관한 모든 것을 살펴볼 수 있다. 아울러 온라인 소액창업아이템과 창업 트렌드, 상권 등에 관한 전문가 세미나가 열리고, 요즘 뜨는 프렌차이즈창업으로 꼽히는 브랜드를 만날 수 있어 많은 참관객이 방문할 것으로 보인다.

▶ 플랜에이 스터디카페, 1:1 맞춤 상담과 창업 혜택 제공

업계 최단기간 100호점을 돌파한 스터디카페창업 브랜드 '플랜에이 스터디카페'도 코엑스 프랜차이즈창업박람회에 참가한다. 플랜에이 스터디카페는 박람회 기간에 부스를 통해 예비 가맹주와 1:1 맞춤 상담을 진행하여 압도적 매출의 노하우와 실질적인 창업 혜택을 전수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가맹비와 교육비를 포함한 1천만 원 상당의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어서 유망프랜차이즈창업 아이템을 찾는 이들의 기대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플랜에이는 이번 박람회에서 직장인투잡이나 여자소자본창업 등 예비 가맹주의 특성에 따른 맞춤형 상담을 진행할 것이다."라며 "불황의 영향 없이 폐업률 0%, 재계약률 100%의 기록을 이어가는 차별화된 경쟁력과 상생 정책을 알릴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 포스트 코로나 대비한 무인창업아이템

플랜에이 스터디카페는 코인노래방창업이나 빨래방창업 등 기존의 소규모 1인창업아이템보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운영 시스템을 갖춰 포스트 코로나에 대비한 소자본창업아이템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 스터디카페에 최적화된 운영시스템을 통해 인건비를 80% 절감하고, 가맹주에게 충분한 휴식과 매출을 보장하기 때문이다.

첨단 IoT기술과 결합한 플랜에이의 시스템은 이용자가 키오스크에서 결제와 입·퇴실 관리와 적립금 관리, 좌석 이동 등의 서비스를 직접 이용하는 방식이다. 여기에 모바일 앱을 통한 출입 기능을 통해 비대면(언택트) 트렌드에 부응하고 있으며, 센터장은 전용 앱과 관리자 페이지로 매장을 원격 관리해 별도의 관리 인력 없이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실제 프리미엄 독서실창업 브랜드 플랜에이는 60평 대 지점에서 순수익 2천만 원대, 50평 대 지점에서 순수익 1천만 원대를 달성했으며, 정기권 회원이 언제든 좌석을 이용할 수 있는 정기 회원 제도의 등록 대기 인원이 평균 10명을 넘을 정도로 높은 좌석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다.

▶ 차별화된 학습 공간 노하우 갖춘 브랜드

이와 같은 플랜에이의 경쟁력은 학원창업 등으로 구축한 20여 년의 교육 공간 디자인 경험과 다수의 디자인 특허, 공신력 있는 수상 경력에 기인한다. 최상의 공부 환경을 위한 공간의 브랜드화를 추구하는 해당 브랜드는 상권과 주 이용자에 따라 플랜에이 독서실과 플랜에이 스터디카페, 플랜에이 스터디센터 등 커스텀 인테리어를 선보이며, 1인석과 창가석, 오픈 좌석 등 다양한 학습 공간을 갖추고 있다.

이에 더해 백색 소음기와 전 좌석 콘센트, 공기청정기, 가습기, 복합기, 와이파이 등 이용자의 학습 능률과 편의를 위한 시설을 마련해 스포츠서울 주관 '한국소비자선호도 1위 브랜드 대상'과 한국경제 비즈니스 주관 '2019 대한민국 브랜드 만족도 1위'를 수상한 바 있다.

김광태기자 kt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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