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2일 비대면으로 2020 방송·미디어·콘텐츠 미래 비전 온라인 화상 워크숍이 진행되고 있다.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제공
지난 22일 비대면으로 2020 방송·미디어·콘텐츠 미래 비전 온라인 화상 워크숍이 진행되고 있다.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제공


KCA(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의 방송통신진흥본부와 빛마루방송지원단이 '2020 방송·미디어·콘텐츠 미래 비전 온라인 워크숍'(사진)을 지난 22일 비대면 화상 워크숍으로 진행했다.

이번 워크숍은 방송·콘텐츠와 스마트미디어산업 진흥을 위해 방송통신진흥본부 및 빛마루방송지원단의 중장기 혁신전략을 수립하고,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의 미래 성장 동력을 발굴하기 위한 워크숍이다.

워크숍은 KCA의 본원(나주), 빛마루방송지원단(일산), 서울스마트센터(상암),경기스마트센터(의정부) 4곳을 연결하여, 원격 실시간 영상회의로 진행했다.

이번 온라인 워크숍은 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위한 비대면 회의로 진행했다는 것에 큰 의의가 있다. KCA는 이번 온라인 워크숍을 시작으로 향후 포스트코로나로 인한 비대면 회의 방식을 정착시켜나갈 예정이다.

김은지기자 kej@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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