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용(사진) 중앙대학교병원 소화기내과 교수가 제28차 대한상부위장관·헬리코박터학회 정기학술대회에서 최우수 구연발표상(Best Oral Presentation Award)을 수상했다.
박 교수는 헬리코박터 균주의 퀴놀론 내성 기전을 분석해 새로운 유전자 변이를 최초로 보고한 성과가 높게 평가받았다고 중앙대병원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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