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에는 류현진 경기 외에도 오전 9시 5분 추신수(38·텍사스 레인저스) 선수가 콜로라도 로키스와 홈 개막전으로 시즌을 시작한다.
U+프로야구에서는 메이저리그 2020시즌 동안 한국인 메이저리거 출전 경기 중심 하루 최대 4개 경기를 중계할 예정이다. 출퇴근 등 이동 중에도 U+프로야구를 통해 모바일로 미국 메이저리그 경기를 시청할 수 있다.
현재 미국 메이저리그에서 활약하고 있는 한국인 선수로는 류현진, 추신수, 최지만 등이 있다. 특히 류현진과 최지만(29·템파베이 레이스) 선수는 25일 오전 개막전 맞대결이 예정돼 있다.
이 외에도 김광현(32·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선수는 미국 메이저리그 데뷔를 앞두고 있다. 김광현 선수가 속한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는 25일 오전 9시 15분 피츠버그 파이어리츠를 상대로 개막전을 진행한다.
고객은 U+프로야구 앱에 접속해 홈 화면 아래 '중계' 탭 선택 후 상단 '해외야구'에 들어가면 쉽게 생중계 감상이 가능하다. 생중계는 물론 한국인 메이저리거 출전 경기 일정과 미국 메이저리그 전체 경기 일정, 대진표, 지난 경기 하이라이트 영상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U+프로야구는 가입 중인 통신사 관계없이 구글 플레이스토어, 애플 앱스토어, 원스토어에서 무료로 내려 받아 이용 가능하다.
한편, U+프로야구는 무관중 개막한 국내 프로야구 2020시즌에 맞춰 '방구석 응원'에 유용한 실시간 채팅, 게임, 응원단 앞 '포지션별 영상' 기능을 선보이며 많은 야구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야구팬 호응에 힘입어 직관적인 UX로 개편하고, 중계 외 즐길 수 있는 야구 매거진과 드라마 등 다양한 콘텐츠를 추가한 바 있다.김은지기자 kej@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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