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YTN은 국가균형발전위원회가 지방이전 기관으로 공영방송인 KBS와 국책은행들을 꼽고 있다면서 이런 내용을 담은 세부 계획을 내달 문재인 대통령에게 보고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더불어민주당 박성준 원내대변인은 '민주당이 서울대와 KBS를 세종시로 이전하는 방안을 검토한다'는 또 다른 보도와 관련, 공지 메시지를 보내 "당에서 검토한 바 없다"고 밝혔다.
김광태기자 ktkim@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