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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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10명 중 7명 이상은 수술실 CCTV 설치 의무화에 찬성한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23일 리얼미터는 전날 전국의 18세 이상 500명을 대상으로 CCTV 찬반을 조사한 결과 '수술실 내 범죄행위 방지와 신뢰도 제고 등의 이유로 찬성한다'는 답변은 응답자의 73.8%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사생활 침해 및 의료행위 위축 등의 이유로 CCTV 설치에 반대한다는 응답은 10.9%에 그쳤다. 15.3%는 잘 모른다고 답했다.

이번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4.4%포인트다.

김광태기자 kt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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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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