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완은 23일 첫 녹화를 앞두고 홍보사를 통해 "요즘 들어 한식 조리사 자격증에 관심이 생기던 참에 너무도 좋은 기회라는 생각이 들었다. 즐거운 시간이 될 것 같아 기대가 많이 된다"며 "프로그램의 취지만큼 정보를 전달하는 데에 최대한 집중하겠다"라고 밝혔다.
김동완이 MC를 보는 '최고의 요리비결'은 다음 달 24일부터 방송된다.
'최고의 요리비결'은 지난 2002년 3월 첫방송을 시작해 18년 동안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EBS의 대표 프로그램이다.
현재 MC인 슈퍼주니어 이특은 최근 3년만에 하차 소식을 전했다. 이특은 이미 마지막 녹화를 마쳤고 출연분은 이달 말까지 방송될 예정이다. 성승제기자 bank@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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