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 출국장에서 기업인들이 베트남행 전세기 탑승수속을 위해 줄을 서 기다리고 있다.

이날 중소·중견기업 220개사, 대기업 17개사, 공기업 4개사 등 241개사의 571명을 시작으로 8월까지 총 1천500여명이 꽝닌성, 빈푹성 등으로 출국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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