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진석(왼쪽) 굿닥 대표와 허태범 후후앤컴퍼니 대표.  KT 제공
임진석(왼쪽) 굿닥 대표와 허태범 후후앤컴퍼니 대표. KT 제공


KT 그룹사 후후앤컴퍼니가 지난 21일 강남 케어랩스타워에서 굿닥과 비대면 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후후앤컴퍼니와 굿닥은 최근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비대면 의료 서비스에 대한 요구와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비대면 의료 서비스의 활성화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이번 협약 체결을 통해 양사는 △비대면 의료 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협력 △병원과 약국 데이터 고도화 △후후 플랫폼을 통한 공동 마케팅 진행 등 다양한 방면으로 상호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이번 협약 체결을 통해 양사는 △비대면 의료 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협력 △병원과 약국 데이터 고도화 △후후 플랫폼을 통한 공동 마케팅 진행 등 다양한 방면으로 상호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굿닥에서는 9만여개의 병원·약국 정보를 후후앤컴퍼니에 제공하고, 후후 앱에서는 700만명의 활성 사용자를 대상으로 병원·약국에 대한 비대면 진료 정보를 안내, 사용자 편의를 제공할 수 있게 된다. 또 양사는 앞으로 신규 고객 유치를 위해 공동 마케팅을 추진할 계획이다.

허태범 후후앤컴퍼니 대표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비대면 의료 서비스에 대한 사용자 편의성을 극대화 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할 것이며, 비대면 의료 분야 선행 기술을 확보하기 위한 과제 발굴 및 공동 연구를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김은지기자 kej@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