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서울 중랑구 서울의료원 선별진료소 앞에서 시민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길게 줄지어 서 있다.   연합뉴스
21일 서울 중랑구 서울의료원 선별진료소 앞에서 시민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길게 줄지어 서 있다. 연합뉴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2일 0시 기준으로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3명 늘어 누적 1만3879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해외유입이 34명으로, 지역발생 29명보다 많다.

김광태기자 kt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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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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