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제철 과일과 프리미엄 과일 활용한 빙수 메뉴 눈길
예년보다 더 더울 것으로 예상되는 올여름, 무더위를 잠시나마 잊고 싶은 이들에게 빙수는 최고의 메뉴로 손꼽힌다.

빙수 하나를 먹더라도 제대로 즐기고 싶은 이들을 겨냥해 청담 핫플, 미미미 가든이 여름 한정 프리미엄 빙수 2종을 출시했다.

여름 제철 과일과 프리미엄 과일을 활용해 한층 시원하고 상큼한 영양 만점의 빙수를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 먼저 애플망고를 활용한 '애플망고빙수'(스노우 망고 라운지)가 눈길을 끈다. 상큼한 망고 크림과 애플망고 시럽이 별도 제공되며 부드러운 우유 얼음 베이스에 달콤하고 풍부한 맛의 팥 토핑이 어우러진 프리미엄 빙수로, 열대과일 특유의 달콤함과 시원한 맛이 매력적이다.

보기도 좋고 맛도 좋은 빙수를 원하는 이들에게는 체리와 베리의 조화가 사랑스러운 '체리베리빙수'(미스터 진)도 좋다. 켜켜이 쌓아 올린 체리에 앙증맞은 베리를 포인트로 더해 보는 즐거움까지 더한다. 부드러운 우유 얼음을 베이스로 팥 토핑과 달콤한 베리 크림, 체리 시럽이 별도로 제공돼 한층 풍부한 풍미를 자아낸다.

함께 출시된 '리얼 망고 주스'는 차가운 빙수가 부담스러운 이들에게 추천하는 메뉴다. 애플망고의 달콤하고 시원한 과즙을 충분히 즐길 수 있어 여름 무더위를 식히는 또 다른 메뉴가 될 수 있다.

생 애플망고, 생 체리 등을 활용한 미미미 가든의 프리미엄 빙수는 오는 8월 말까지 여름 한정 메뉴로 판매될 예정이다.

한편, 이탈리아 식문화 공간을 표방하는 미미미 가든은 도심 속 여유로운 힐링 공간을 제공하는 하이엔드 라이프 스타일 스토어로, 청담동 FIRST LIGHT 타워에 위치해 있다. 다양한 즐길거리와 볼거리, 먹거리로 페뷸러스 아트테인먼트라는 새로운 공간을 창출하며, 청담동을 대표하는 핫플레이스로 사랑받고 있다.

백인철기자 chao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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