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후 광주 서구 치평동 계수초등학교 주차장에 마련된 이동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울음을 터뜨리는 아이를 달래고 있다. 방역 당국은 재학생인 남매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계수초 전교생에 대해 전수검사를 하기로 했다. [연합뉴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9일 0시 기준으로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4명 늘어 누적 1만3745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21명으로, 해외유입 13명보다 많다.
김광태기자 ktkim@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